• 김동원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.


     

    수요일 저녁 예배에 매주 오시는 김동원 집사님이 결석을 했습니다,

    늘 오시던 분이 오지 않으니 무슨 일이 있나 하는 걱정이 듭니다.

     

    그런데 저녁에 이성진 장로님이

    김동원 집사님이 입원했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.

     

    다음날() 저녁에 차병원에 입원해 계신

    김동원 집사님에게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.

     

    김 집사님이 몸이 안 좋아서 월요일에 병원에 입원했답니다.

    자꾸 졸려서 잠만 자고 말 수가 적어졌습니다.

     

    눈도 초점이 맞지 않고

    기억력도 흐려지고 해서 병원에 간 것입니다.

     

    의사 선생님이 병원에 빨리 와서

    그나마 다행이라면서 뇌경색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.

     

    뇌의 작은 핏줄의 두 군데가 막혀 있다고 합니다.

    작은 핏줄이어서 수술을 할 수가 없어서 약물과 물리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제가 심방을 갔을 때에는

    저를 알아보시고 대화를 나눌 정도로 회복이 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김 집사님은 몸이 많이 좋아지셔서

    병원이 답답하고 해서 빨리 퇴원을 하고 싶은가 봅니다.

     

    김 집사님은 빨리 퇴원해서 교회도 가고 싶답니다.

    의사 선생님도 통원치료를 권하고 있답니다.

     

    하지만 통원치료를 할 형편이 되지 않아서 병원에 좀 더 있었으면 합니다.

    김동원 집사님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
     

    사랑합니다.